6.7 (369)20211h 30m

디 올드 웨이즈

공포판타지

취재차 자신의 고향 마을로 간 기자가 자신의 몸에 악령이 깃들어 있다면서 그녀를 감금하고 가혹하게 대하는 노파와 그 아들이 벌이는 구마의식을 통해서 악마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

Why watch 디 올드 웨이즈

기자가 고향으로 돌아온 그 순간, 마을의 노파는 그녀가 악령에 사로잡혔다고 확신한다. 무엇이 이 여인을 그토록 절박하게 만들었을까. <디 올드 웨이즈>는 가족의 트라우마와 초자연적 공포가 얽혀 있는 구마 의식의 진짜 정체를 서서히 벗겨낸다. 박찬욱식 심리 스릴러의 긴장감과 순수한 호러의 원시적 공포를 뒤섞은 이 영화는 당신이 예상하는 악마의 정체가 아닐 가능성을 계속 속삭인다.

9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속에서 감독은 답답한 공간과 광기 어린 의식의 반복 속으로 당신을 몰아간다. 마치 <곡성>의 불안감처럼, 진짜 공포는 초자연현상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둘러싼 인물들의 신념과 광기에서 피어난다. 무섭고도 슬픈, 그 경계에서 벗어나지 않는 톤이 당신을 놓아주지 않는다.

이 영화는 공포 영화를 넘어 가족의 비극과 절망이 어떻게 광신으로 변하는지를 묻는 작품이다. 밤새 당신은 그 노파의 눈빛과 집의 곰팡이 핀 벽을 잊지 못할 것이다.

— The What2Watch desk · US

Where to watch

The story

취재차 자신의 고향 마을로 간 기자가 자신의 몸에 악령이 깃들어 있다면서 그녀를 감금하고 가혹하게 대하는 노파와 그 아들이 벌이는 구마의식을 통해서 악마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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