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Why watch 에일리어니스트
평론가들도, 관객들도 사랑한 작품. 단단한 연기와 몰입감 있는 이야기가 끝까지 끌고 갑니다. 술이나 차 한 잔 두고 조명을 낮춘 뒤 오프닝에 몸을 맡겨 보세요 — 오늘 밤을 쓸 만한 작품입니다.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도 여운이 남는 이야기라, 잠들기 전 친구한테 바로 톡 보내고 싶어질 거예요.
— The What2Watch desk · US
Where to watch
The story
거리의 소년들이 잇달아 살해된다. 잔혹한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1896년의 뉴욕. 정신 의학자 크라이슬러는 경찰국장 루스벨트를 설득한 뒤 연쇄살인범 추적에 뛰어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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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ting
7.5/10
Runtime
0h 48m
Year
2018
Votes
690


























